'해외나가면 국대도 되고 인지도도 높아진다.' 라는 안일한 인식 때문에,
자식의 성공을 누구보다도 바라는 우리나라 부모들의 특성을 잘 이용하여 장사질을 하는 에이전트가 많다는 사실이 드러나게 되는것이라고 생각함..
그래서, 그렇게도 많은 젊은 선수들이 변방리그나 J2, 동남아, 중동으로 유출되고 빼앗기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됨..
여기서 알 수 있는 사실은 에이전트 놈들이건, 일반 사람들이건 선수의 부모님이건 간에 다들 국내리그를 호구로 본다고 여겨진다...
프로는 돈이 우선이긴 하지만, 선수라면 모두가 다 무명후에 인지도를 쌓는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것인데,
그 과정이 싫어서 리그를 등한시하고 더더욱 떠나는 이유를 찾아서 가게 된다는걸 알게 된다..
그리고, 에이전트놈들은 선수의 미래건 뭐건 상관 없이 해외로 보내놓으면 국내리그보다 커미션을 두둑하게 받으니 더더욱 혈안이 되서 아직 유망주 단계에 있는 애들 부추겨서 국외로 이적시키려고 하는거고...
한줄요약 : 개축리그=호구라는 시선이 이런 사태를 일으킨다.









그거도 그거지만 친족사기단이 제일 문제같음. 황희찬도 아버지가 밀란 구라까지 칠정도로 바람을 넣었는데 애가 현실을 직시할리가 있나. 꼬라지 봐서는 애 인성도 글른것 같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