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headlines.yahoo.co.jp/hl?a=20150203-00327418-gekisaka-socc
일본 축구 협회는 3일 일본 대표의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과의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도내에서 기자 회견을 가진 다이니 구니야 회장은 "2월 2일 늦은 밤 아기레 감독에 대한 고발이 접수된 사실을 확인했다"며 승부 조작 의혹을 둘러싼 스페인 검찰의 고발이 발렌시아 법원에 접수된 것을 협회를 통해 확인했다고 밝히며 "우리는 아기레 감독의 지도자로서의 수완을 높이 평가했기 때문에 고발이 접수되지 않는 것을 바라고 있었지만, 유감스러운 결과로 끝났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가 제일 먼저 생각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일본 대표팀에 미치는 영향이다. 협회의 가장 큰 임무는 월드컵 출전이고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전권을 어떻게든 획득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 예선이 6월에 시작된다. 이번 고발 접수에 따라 앞으로 수사가 시작되고 기소가 이뤄지면 재판이 시작될 가능성도 있다. 월드컵 아시아 예선에 최대한 영향이 없도록 위험을 제거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 이유로 이번 아기레 감독과의 계약을 해지해야 한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계약 해지에 이른 이유를 설명했다.









결국 혐의 때문에 해임이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