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3명보유, 2명 출전 가능인데, 이 외국인선수들의 사연이라든가 여러가지 섞이면 재밌는 스토리도 많이 나올 수 있겠다.
당장 전주에 오려다가 못왔던 동티모르 선수 2명이나,
고양에서 잽싸게 영입한 외국인 선수들,(출신지 어딘지 기억이 안나네)
그리고 우리팀에서 테스트중인 외국인 선수들은 최종합격 할 수 있을것인가 + 제리카카가 과연 뛸 수 있을 것인가...
그것도 그렇고 이미 전력이 강한 축에 들어가는 화성이라든가 포천은 또 외국인 선수를 어떻게 준비중인지 궁금도 허네,
얘네는 강한 전력에 비해서 들어오는 소식이 생각보다 많지 않아서...(내가 귓소문이 느린건지는 모르겠다만)
갑자기 화성하니까 생각났는데... 우리 얘네랑 개막전이잖아ㄷㄷㄷㄷ
지난시즌 6-1과 화성의 창단 첫 홈개막전에서 6-2로 탈탈 털린 아픈 기억이...
(근데 왜 꼭 6점씩 실점이냐?!)
무튼... 아 근데 얘들 외국인까지 오면 반칙아님?!
개막이 한달 남았는데 우리팀 소식이 매일매일 고프다.
테스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3차까지 계속 테스트하겠다고 하는데 이거 전에 없었던 무한경쟁체제네.
설레발은 이르지만 감독님 잘 만난것 같단 느낌도 든다. 감독님 제발 오래오래 같이 있길 바래요.
3월 1일에 류큐와의 경기는 갈 수 있을지 모르겠다. 성당은 아침에 미사를 보는걸로 대신할 수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따로 몸담은 곳에서 3.1절 기념 행사를 한다고 어렴풋이 들은 기억이 있어서 =_=;;;;
그거 참석하고나서 빠져나오려고 할 수나 있으려나 모르겄네 ㅜㅜ 아... 가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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