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구색만.
선발 꾸려보면 4-2-3-1 기준
GK 유현
DF 김용환 (임하람 김대중 요니치 중 2인) 용현진
MF 안진범 (이보 김재웅 중 1인) 김도혁
FW 김대경 진성욱 이천수
하나하나 살펴보면
수비진이 매우 젊어졌다. 경험 제일 많은 선수가 용현진이니 말다했지.
중원은 상당히 공격적으로 꾸려진건 좋은데 저 셋이서 활동량을 얼마나 가져가줄수 있을지.
몸빵형 전문 수비형 미드필더가 없으니까 활동량으로 가져가야 된다고 봄.
공격진은 빈약하기 이를데 없지. 이천수는 나이가 있고 김대경은 레귤러로 뛰기에는 아직 모자람이 있고.
아직 김도훈 감독의 축구가 어떤 축구일지 잘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파악된 선수단 구성을 보면(가용 인원)
GK 4명
사이드 DF 4명
중앙 DF 6명
공격형 MF 3명
수비형 MF 2명
중앙 MF 4명
사이드 FW 3명
중앙 FW 3명
보시다시피 사이드가 매우 빈약. 해서 내 생각에는 플랫 3으로 갈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3-4-1-2 기준
GK 유현
DF 임하람 요니치 김대중
MF 김용환 김도혁 안진범 용현진
이보
FW 진성욱 이효균
선발은 이렇게 내고 이천수를 조커 형식으로 내세우든지 하는거.
김대경 수원에서 뛸때 봤는데 위아래 위위아래로는 잘움직이더라 그게 다라 그렇지.
연습경기라도 한경기 봤으면좋겠네...









오늘인가 중국에서 시합하는거아냐?? 기사한줄이 없네 그걸보면 윤곽이 보일탠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