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서 시장, 수원을 삼성시로 바꾼다고?
기사입력 2010-04-13 10:55
김 시장은 12일 경기도의회 브리핑룸에서 3선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2014년이면 수원·화성·오산이 통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당선되면 시민들의 뜻을 물어 통합시 명칭을 삼성시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정 기업을 명칭으로 삼는 것에 대해 "이미 일본에도 세계적 기업인 도요타의 이름을 딴 시가 있다"며 "삼성이라는 거대한 세계경제도시로 갈 수 있는 명칭이고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또 이 자리에서 수원시의 재정자립도의 질문에 '삼성이 있는 한 걱정할 것 없다'는 말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같은 회견내용이 알려지면서 같은 당인 한나라당은 물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적지 않은 파장이 일고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079&aid=0002144960
(당선 될 리도 없었지만) 이 양반이 3선에 성공했다면 말야 ㅋㅋ









삼성삼성블루윙즈

이분 이번선거에도 나오셔서 20%이상 차이로 대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