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광주FC, 3차 전지훈련 日 시즈오카 출국
기사입력 2015-02-02 15:2
2015시즌 주장에는 임선영이 연임됐다.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광주 주장을 맡은 임선영은 세심한 리더십을 보이며 팀의 승격을 이끈 주역이다.
임선영은 “주장이라는 것을 내세우기보다는 팀과 함께 융화되고 모든 선수가 주장 같은 마음으로 시즌에 임하겠다”며 “전지훈련지는 같지만 다녀 온 뒤에는 더 높은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긴장감을 가지고 집중해 훈련에 임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_league&ctg=news&mod=read&office_id=382&article_id=0000314009&date=20150202&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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