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셔널리그] One Team, Be Legend! 울산현대미포조선 새 슬로건 발표
내셔널리그
입력 15.02.02 09:13
2015년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개막을 한 달 앞두고 팀 슬로건을 확정한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선수단 보강 작업을 매듭지었다.
지난해 강릉시청 소속으로 정규리그 23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끈 미드필더 김정주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2013시즌 천안시청 유니폼을 입고 24경기 12골을 뽑아낸 검증된 스트라이커 곽래승을 K리그 챌린지 부천FC1995로부터 영입해 공격진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맞췄다.
같은 해 정규리그 도움왕(10도움) 출신 변웅도 2년 만에 충주 험멜을 떠나 친정으로 복귀, 김창겸 감독의 지휘 아래 '제2의 축구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22세 이하(U-22) 청소년 대표팀 및 2013 덴소컵 대학 선발로 활약한 정종희 역시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로부터 영입했다.
2011년부터 뛴 주장 이용준이 K리그 클래식 광주FC, 미드필더 김평진과 공격수 황철환이 각각 용인시청으로 팀을 옮겨 전력 공백이 생겼지만, 내셔널리그에서 검증 받은 선수들과 대학 무대 경험이 풍부한 신인들을 대거 끌어 모아 이탈 선수의 누수를 최소화했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50202091319469
내셔널리그
입력 15.02.02 09:13
2015년 내셔널리그 정규리그 개막을 한 달 앞두고 팀 슬로건을 확정한 울산현대미포조선은 선수단 보강 작업을 매듭지었다.
지난해 강릉시청 소속으로 정규리그 23경기 5골 2도움을 기록하며 소속팀의 4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끈 미드필더 김정주를 영입해 전력을 보강했다.
2013시즌 천안시청 유니폼을 입고 24경기 12골을 뽑아낸 검증된 스트라이커 곽래승을 K리그 챌린지 부천FC1995로부터 영입해 공격진 퍼즐의 마지막 조각을 맞췄다.
같은 해 정규리그 도움왕(10도움) 출신 변웅도 2년 만에 충주 험멜을 떠나 친정으로 복귀, 김창겸 감독의 지휘 아래 '제2의 축구인생'을 시작하게 됐다.
22세 이하(U-22) 청소년 대표팀 및 2013 덴소컵 대학 선발로 활약한 정종희 역시 K리그 클래식 전북 현대로부터 영입했다.
2011년부터 뛴 주장 이용준이 K리그 클래식 광주FC, 미드필더 김평진과 공격수 황철환이 각각 용인시청으로 팀을 옮겨 전력 공백이 생겼지만, 내셔널리그에서 검증 받은 선수들과 대학 무대 경험이 풍부한 신인들을 대거 끌어 모아 이탈 선수의 누수를 최소화했다.
http://sports.media.daum.net/v/20150202091319469









[내셔널리그] One Team, Be Legend! 울산현대미포조선 새 슬로건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