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382&aid=0000313712
K리그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은 1일 “지난 시즌을 끝으로 수원삼성과 계약기간이 끝나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을 얻은 김두현이 새로운 행선지로 성남을 택했다. 챌린지(2부리그) 서울 이랜드FC도 관심을 보였지만, 성남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귀띔했다. 계약기간은 1년, 이적료(김두현은 국내 구단 이적시 이적료가 발생한다)는 4억∼5억원으로 알려졌다.
성남 김학범 감독은 “아직 (구단-선수 간의) 조율도 필요하고, 계약서에 사인한 것도 아니다”고 했지만, 이적협상을 위한 선수와의 접촉 사실은 부정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성남이 지난해 9월 정규리그 최하위권을 맴돌던 당시 지휘봉을 잡은 직후부터 김두현에게 깊은 관심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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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연봉, 이적료 포함하면 적지 않게 쓸텐데....
아직 확정은 아닌 듯 보이는데 가능성은 무지 높아보이네. 김학범 감독도 부인 하지 않고.
K리그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들은 1일 “지난 시즌을 끝으로 수원삼성과 계약기간이 끝나 FA(자유계약선수) 신분을 얻은 김두현이 새로운 행선지로 성남을 택했다. 챌린지(2부리그) 서울 이랜드FC도 관심을 보였지만, 성남으로 마음이 기울었다”고 귀띔했다. 계약기간은 1년, 이적료(김두현은 국내 구단 이적시 이적료가 발생한다)는 4억∼5억원으로 알려졌다.
성남 김학범 감독은 “아직 (구단-선수 간의) 조율도 필요하고, 계약서에 사인한 것도 아니다”고 했지만, 이적협상을 위한 선수와의 접촉 사실은 부정하지 않았다. 김 감독은 성남이 지난해 9월 정규리그 최하위권을 맴돌던 당시 지휘봉을 잡은 직후부터 김두현에게 깊은 관심을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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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다. 연봉, 이적료 포함하면 적지 않게 쓸텐데....
아직 확정은 아닌 듯 보이는데 가능성은 무지 높아보이네. 김학범 감독도 부인 하지 않고.









내눈을 의심했다. 김두현 성남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