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420 밀물에 떠오른 손
- 해경 추적수사의 진수를 보여준 편.. 훼손된 오른손에서 채취한 지문으로 범인을 잡기까지.....
130706 남해고속도로 실종사건
- 이건 진짜 모르겠다..... 무슨 반전막장드라마 보는 느낌......
130720 의문의 34초 - HL7742 미스터리
- 후술되겠지만, 의료사고를 의사들의 판단에 맡길 수밖에 없듯이, 항공사고는 오로지 미국에만 의존해야하는 불편한 진실
130817 의문의 드라이브
- 직접 증거가 없어서 무죄로 풀려난 강력한 용의자....(현재 항소로 인한 2심 진행중)
131026 엄마의 위험한 비밀
- 빙의나 신내림은 영적현상이 아닙니다. 치료 가능한 정신질환입니다
141115 청부살인범의 수첨
- 영화 <황해> 실사판
141129 신해철 사망 미스터리
- 하.... 이건 뭐 할말이 없다.......
141206 마지막 40초의 비밀
- 당신이라면 95억에 세 목숨을 걸겠는가
141213 영동 여고생 살인 미스터리
- 잘못된 초동수사가 불러온 미제사건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침대 밑에 귀신이 있는게 무서울까, 인간이 있는게 무서울까? 라는 질문에 제대로 부합하는게 이 프로 같음.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