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이 분명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는 크랙이고 대회초반 감기몸살 때문에 컨디션에 난조를 보였지만 분명 소농민
의 골때문에 진짜 멱살잡고 결승까지 끌고 왔는데 매번 중요한 대회에서 소농민의 모습이란 항상 져서 질질 짜는것 밖엔 기억이 안남
뭐랄까... 아쉬움이 계속 내 입에서 맴돌고 있다. 이제 한번 뭔가 성취해서 환하게 웃는 모습 보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아 보임
이 녀석이 분명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내세울 수 있는 크랙이고 대회초반 감기몸살 때문에 컨디션에 난조를 보였지만 분명 소농민
의 골때문에 진짜 멱살잡고 결승까지 끌고 왔는데 매번 중요한 대회에서 소농민의 모습이란 항상 져서 질질 짜는것 밖엔 기억이 안남
뭐랄까... 아쉬움이 계속 내 입에서 맴돌고 있다. 이제 한번 뭔가 성취해서 환하게 웃는 모습 보고 싶은데 그게 쉽지 않아 보임
그래도 역시 애를 써먹어야 하는건 변함없으니 잘하길 바랄 수 밖에...
부담감이 큰건가. 이번에 자막보니 a매치가 40경기더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