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190짜리가 몸으로 공을 감싸고 누워 있는걸 압박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라인을 타고 뛰어버리면...
그리고 나는 100분을 넘게 뛰고 있었으면...
그냥 뚫린 게 이해가 감.
문제는 거기서 계속 집중해서 공을 못 빼게 하거나 어깨라도 먼저 넣었어야 하는데
너무 지쳐서 그런지 순간 집중력이 흔들린듯
키 190짜리가 몸으로 공을 감싸고 누워 있는걸 압박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일어나서 라인을 타고 뛰어버리면...
그리고 나는 100분을 넘게 뛰고 있었으면...
그냥 뚫린 게 이해가 감.
문제는 거기서 계속 집중해서 공을 못 빼게 하거나 어깨라도 먼저 넣었어야 하는데
너무 지쳐서 그런지 순간 집중력이 흔들린듯
그런게 경험의 차이인가 싶기도ㅠ
괜히 나이 많은 수비수가 계속 이적시장에서 각광 받는게 아님을 보여줌
난 김진수보다 안에서 선수 잡는것도 못하던 놈들이 더...
이미 끝난 경기 그런거 안따지고 싶다. 오늘 경기는 그냥 수고햇다 한마디면 충분할 듯.
ㅋ공이갈만한 길이 딱 한군대였는데 커버안들어 간놈들이 나쁜놈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