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mh.com.au/sport/soccer/afc-asian-cup/sasa-ognenovski-south-koreas-weakness-is-now-their-strength-20150130-131fnb.html
"한국은 수비가 약점이어왔지만 울리 슈틸리케가 온 후로는 강점으로 바뀌었다. 미드필더는 기술적이고 항상 강했다."
"한국인 감독이 맡을 때는 별로 성공적이지 못했다. 그 감독들의 세대 - 40살 전후 - 는 외국에서 선수 생활을 해본 사람이 드물다. 외국에서 감독을 맡아본 사람도 거의 없으므로 그들의 지식은 한국적이다. 한국에서 어떻게 경기를 승리하는지는 알지만 국제 무대에서 어떻게 해야할 지에 대해서는 모른다. 국제 무대에서는 코칭, 전술, 큰 경기들을 비롯해서 모든 것이 다르므로 다르게 코칭해야 한다. 가끔은 그들이 전술적으로 판단하는 면도 떨어질 때도 있다."
"울리 슈틸리케가 와서 결승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세계 4위로 끝낸 2002년 월드컵에서도 한국은 외국인 감독이 있었지 않았나. 물론 핌 베어벡이 맡고 잘 못해서 다시 한국인 코치로 바꾸었긴 했다. 슈틸리케와라면, 한국은 잠재력을 만개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또 다른 인터뷰에서는 정성룡이 성남 있을 때 페널티 킥을 잘 못 막았으며 한번은 승부차기 때 다른 키퍼로 바꾸어버린 적도 있다고(2009년 인천과의 플옵 1차 얘기인 거 같은데.. 그 땐 정성룡이었지 않나?) 정성룡 깜..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