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안산 구단주인 제종길 안산 시장은 시민과 함께하는 사람 중심 이야기 마당 일곱 번째 행사로 안산 경찰청 팀 운영에 대한 토론회를 열었다. 축구단의 현황과 운영 실적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축구인들은 자신의 의견을 활발하게 개진했다.
이번 시즌 안산은 ‘1, 2, 3, +100’이라는 미션을 내세웠다. ‘1’은 리그 1위로 K리그 클래식(1부리그) 진출을, ‘2’는 20억 이상의 수익을 달성해 재정 자립을 각각 이루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3’은 매 경기 3,000명 이상의 유료 관중을 유치해 시민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겠다는 의미다. 마지막으로 ‘100’은 연간 사회 공헌 활동 100회 이상을 목표로 안산 시민과 함께 호흡하겠다는 뜻이 담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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