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순민은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골 욕심이 있다. 골도 넣고 싶고, 도움도 하고 싶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팀이 우선”이라며 “대구FC에서 허리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 패스 위주로 플레이하겠다. 용병들에게 최대한 많은 찬스를 만들어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http://www.yeongnam.com/mnews/newsview.do?mode=newsView&newskey=20150128.010240756400001
황순민은 “축구 선수라면 누구나 골 욕심이 있다. 골도 넣고 싶고, 도움도 하고 싶은 게 사실이다. 하지만 팀이 우선”이라며 “대구FC에서 허리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 패스 위주로 플레이하겠다. 용병들에게 최대한 많은 찬스를 만들어줄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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