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 선수단 30여명은 21일 저녁, 제주도 서귀포에 위치한 숙소에서 운동 중 일어 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하고 고영재 의무팀장에게 심폐소생술, 응급 상황 시 대처요령 등을 교육받았다.
이번 교육은 안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예상치 못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만일의 사고 시 인명 피해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를 위해 FC안양은 성인 축구팀뿐만 아니라 산하에 있는 안양 초, 중, 고등학교 축구부 학생들에게도 심폐소생술, 소방안전교육, 화재 시 대피요령 및 소화기 사용법 등을 익힐 수 있는 교육을 이미 완료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73&article_id=0000000024&date=20150122&page=2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