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스쿼드 사이즈 부풀리지 않으면서 R팀을 돌리려면 유스팀 올리면 좋을것 같은데.
유스애들은 프로급 횽들이랑 붙을 소중한 기회가 늘어나는거니 성장에 좋을거고.
R리그 경기같은 비공식(?) 경기는 콜업 가능할까?
이전에는 어땠는지 모르겠는데 스쿼드 사이즈 부풀리지 않으면서 R팀을 돌리려면 유스팀 올리면 좋을것 같은데.
유스애들은 프로급 횽들이랑 붙을 소중한 기회가 늘어나는거니 성장에 좋을거고.
R리그 경기같은 비공식(?) 경기는 콜업 가능할까?
폐지 직전엔 거의 유소년+프로 2군이었음
아 그렇게 했구나. 아래 댓글은 지워야 겠군.어차피 대학가면 1, 2학년은 못 뛰어서 1, 2학년 대회를 따로 만들 지경인데
R리그 생긴다면 유스 졸업한 선수들을 그대로 R리그로 흡수해서 U-21로 만드는게 낫지 않을까 싶음.
문제는 운영비인데... 대학이야 학교를 다니는 거니까 운영비는 등록금으로 해결하는 것에 인맥을 쌓는 다는 장점이 있지만 프로 U21은 그런 메리트가 하나도 없으니 그게 문제가 될 듯 싶어. 계약해서 연봉을 주면 운영비가 눈덩이처럼 불어날거고.
U리그 규모를 생각해보면... 아무래도 K3가 평균적으로는 나으려나.
K3도 애초에 U리그 출신도 많이 있을거고...
K3에 하게 되면 R리그처럼 수시로 업다운 하는 게 아니라 6개월에 한 번 업다운이 됨.
R리그를 B팀처럼 굴리는 라리가나 J3 처럼 가면 좋을 거 같은데..
선수 육성을 위한 두번째 전략은 무엇인가?유망주들 중 프로로 올 수 있는 선수들의 육성에 다른 팀보다 더 지원을 해서 경쟁력을 키울 것이다.앞으로 대구FC는 B팀을 보유할 계획이다. 20세부터 23세 사이의 선수들로 팀을 만들 것이다. 이 팀은 챌린저스리그(프로축구-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와 실업축구-내셔널리그-를 제외한 순수 아마추어리그 중 최상위 리그, 대한축구협회가 관장한다)에 참가해 경기를 치르게 된다. 훈련은 프로팀과 함께 하고 외부에서 실전 경험을 쌓는다. B팀의 목적은 철저하게 육성과 성장이다. 현재 K리그는 2군 제도가 없다. 승강제가 실시되면서 R리그가 폐지됐다. 경기를 치르는 데만 훈련의 목적이 맞춰지다 보니 선수를 성장시키기 어렵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으로 보내는 경우가 많지만 그보다는 프로 선수가 되려면 그에 맞는 환경과 시스템, 훈련 프로그램을 해야 선수 기량이 올라간다. 지속적인 선수 수급을 위해서도 이런 방식이 필요하다. 시도민구단의 예산은 빠듯하다. 이적료 10억원을 주고 선수를 데려올 수 없는 팀이라면 방법은 키우는 것뿐이다. 지속적으로 육성해서 떠나는 선수의 자리를 메워야 한다. 이 부분은 프로축구연맹, 대한축구협회와 더 협의를 해봐야 하지만 시도를 해보려고 한다.
오오.. 고맙 땡쓰~*
저게 사실 임은주 대표 아이디어라는 (속닥속닥)
오오오..
유스 콜업 가능했었음. 콜업하더라도 R리그 뛰려면 팀에 35명은 되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