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손, 웨슬리, 배천석 등을 영입하며 일찌감치 선수단 구성을 마친 부산은 이번 전지 훈련에 선수단의 체력 강화에 주안점을 뒀다. 윤성효 감독은 “개인적으로 올 시즌이 가장 기대된다. 일찍 선수 영입을 계획했고 성공적으로 영입을 이뤄낸 만큼 만족스럽게 전지 훈련을 떠날 수 있게 됐다” 며 선수단 구성에 만족감을 비췄다. 이어 “선수단 체력 강화만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다면 개인적인 기대뿐만 아니라 팬들 모두가 기대할 수 있는 시즌이 될 것”이라며 이번 전지훈련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부산은 19일부터 24일까지 체력훈련에 집중한 후 25일 현지에서 첫 연습경기를 가진다. 이후 선수단은 2월 6일까지 약 3~4일 간격으로 태국 현지팀들과 총 5회에 걸쳐 연습경기를 펼치며 전지 훈련 상황을 점검한 후 2월 8일 부산을 통해 귀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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