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년 전만 해도 국대 유일한 해외파기도 하고 해서 그냥 머리수 채우기용으로만 봤는데 뭐 스페인전 선발도 걍 한번 써본거라 생각했고 골키퍼자리는 정성룡 주전에 김승규 이범영이 경쟁할줄 알았는데(김승규는 지금도 국대 붙어있지만) 이범영이 잘리고 김진현이 들어와서는 슈틸리케 황태자 되네 ㄷㄷ
4~5년 전만 해도 국대 유일한 해외파기도 하고 해서 그냥 머리수 채우기용으로만 봤는데 뭐 스페인전 선발도 걍 한번 써본거라 생각했고 골키퍼자리는 정성룡 주전에 김승규 이범영이 경쟁할줄 알았는데(김승규는 지금도 국대 붙어있지만) 이범영이 잘리고 김진현이 들어와서는 슈틸리케 황태자 되네 ㄷㄷ
김봉수 gk코치가 정성룡만 편애한다고 개까이던데 아시안컵 계기로 그말 사라질듯 ㅇㅇ
이범영 이범수 얘기하다가 섞였다 ㅋㅋ
키큰애가 저정도 해주니 신화용. 권순태는 쳐다도 안볼듯 ㅜ
진짜 별걸 다 막드라ㅋㅋ제이리그에선 영 못하는거 같더니 국대 오니까 쩔어주네
세레소는 팀자체가 병신이고 혼자 싸운다 라는 느낌이 강함ㅋㅋㅋㅋㅋㅋ
코치들이 전문가이기는 한가봄 죽어라 뽑더만 포텐이 터졌넹 ㅇㅇ
아직도 그 이름 뭐냐 GK 코치 키 큰 선수 뽑는다고 까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