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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2
rjj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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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이야기만 하면 고압적인 자세에 니가 나이가 어리니까 그러는거야  이지랄의 패턴을 매번 순간순간 잊을만하면 하고



그냥 아는 놈이면 쌩까면 그만인데 직장상사가 그러면 에휴 그냥 노답이란 말밖에 안나옴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간디정지혁 2015.01.02 20:31

    무슨 이야기만 하면 고압적인 자세에 니가 나이가 어리니까 그러는거야 라는 패턴이
    어째서 군대놀이냐?

    나이 언급하는건 군대에선 절대 통용되지 않는다는건 군필자라면 잘 알면서
    거기다가 무조건 고압적인 태도라는것도 군대만 통용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애초에 나도 저런방식은 안좋아하는건 맞는데, 무조건 군대놀이니 뭐니하는거라고

    하기엔 납득하기 좀 어렵네.


    뭐 결국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른거지. 직장상사가 정말 개망인경우도 있지만

    정말 좋은사람도 있으니까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북패충극혐 2015.01.02 20:40
    그동안 쌓아온 커리어 기타 등등 다 존중하나 단순히 자기가 선체득한 경험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고 옳다고 박박우기는

    게 군대 놀이 아닌가? 그런건 군대에서나 먹히지 일반적인 사회생활에서 까지 적용하는건 좀 아니라고 보는데....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간디정지혁 2015.01.02 20:49
    단순히 자기가 선체득한 경험만으로 타인에게 강요하는게 군대만의 악폐습은 아니라고 보는데
    애초에 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똥같은 군대악폐습이라는 개념을 가지기 이전부터
    저런 문제는 조금씩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그걸 단순히 군대의 악폐습으로 포장한다면
    군대문화로 볼수도 있겠지만, 애초에 지금 말하려는 의도는 군대문화에 대한 비판이 아닌
    그저 조직이 가진 문제점을 지적하는게 아니였나?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5.01.03 00:28
    여러 가지 착취에 동원되는 정신론 또는 연장자나 상급자의 권위를 불문에 부치는 관습이 상당부분 군대문화에서 비롯되긴 하는데 군대가 생기기 전엔 우리 사회에 그런 문화가 없었느냐는 걸 먼저 따져봐야 정확한 답이 나오겠다.
  • pro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Asili 2015.01.02 20:46
    단순히 군 계급이 사회의 나이로 바뀐 것 뿐이지. 젤 계급이 없으니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간디정지혁 2015.01.02 20:50
    군계급만으로 봐도 솔직히 다르지 않은건 사실인데
    이글에서 말하려는 의도자체가 조직이 가지는 문제점을 말하는거 같은데
    그걸 군대문화로 포장해버리면 너무 방대하지 않을까?
    게다가 그게 무조건 군대문화에 물들었다는 확증도 없잖아?
    그리고 그런 부류가 절대다수를 차지하는게 아닌이상 그게 무조건 군대문화라고만 보기에도
    어렵고, 그저 그 개개인의 문제라고 봐야될거같은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1.02 20:32
    군대놀이가 아니라 꼰대질같은데 ㅋ
    나야 그런경험 당해봐서 그런 꼰대들 증오함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북패충극혐 2015.01.02 20:40
    미투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간디정지혁 2015.01.02 20:55
    뭐 다시말하지만 직장상사중에 밑에서 일하는사람이 보기엔 짜증나는 부류가 있긴해
    근데 그게 단순히 군대놀이라고 치부되기엔 절대적 다수가 다 그러한건 아니라는거지.
    현이가 말했듯이 그저 꼰대질일뿐. 군대처럼 계급이나 경험으로 우선시 하는것이 사회에
    나와서 변질되었다면 그게 군대문화라고 할수있을까? 군대와 사회는 완전히 이질적인 세계라는건
    군필자들이라면 잘 알잖아. 그건 군대놀이라고 볼수는 없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5.01.02 20:58
    2222222222222222222 군대놀이가 아닌 꼰대질일뿐
  • profile
    title: 2015 국가대표 7번(손흥민)마오 2015.01.02 21:22
    난 군대놀이 맞다고 생각함.
    상명하복의 문화
    하극상이 허용되지 않는 문화
    까라면 까는거지
    우리는 그냥 시키는 일을 할 뿐이다.
    한국의 왜곡된 군대문화는 업다운만 좀 있었지 전혀 수정되지 않고 있고
    그게 몸에 밴 사람들이 사회로 나와서 익숙한 문화로 생활을 만듦.

    사회가 특히 남자많은 집단일 수록 얼마나 군대와 닮았는지는 군필자들이라면 잘 알잖아(2)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간디정지혁 2015.01.02 22:18

    나는 어떻게 보면 꼰대짓이 군대놀이로 비춰지는건 잘못된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군대라는곳의 특수성과 사회와의 이질적인 기반을 내가 말했는데
    그저 군필자들이 전역해서 사회에서 그런걸 이어간다고 해도 결국 사회에 맞게 수정된다고
    보는데 그걸 단순히 군대놀이라고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 군대에서 그렇게 생활했기에
    사회와서 그런식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게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군대문화와는 어느정도라도
    차이가 있는거고 군대라는 특수성을 생각해보면 동질적인 의미를 가질수 없다고 생각해


  • profile
    title: 2014 안양 8번(박성진)검은콩두부 2015.01.02 21:31
    군대놀이가 쩌는게 과거 우리 과
    학번제는 그렇다쳐도 과 행사 모두 예비역 고학번들 위주로 돌아가야했고 과 회장 있어도 자기들 맘대로 학생회 애들까지 불러다 털어대고....
    그런 모습에 신물나서 난 군대 갔다와서 과 생활도 그닥 안 했음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_구Endpoint 2015.01.02 21:42
    북패충극혐
    / 너만의 의견을 공격적으로 글 쓰는 것은 각자 스타일이 있으니까 좋은데, 논리 없는 글은 좀 자제해라.
    꼰대질=군대놀이가 아니라, 꼰대질을 군대놀이라고 확대해석 한다거나, 예를 잘못든다는 생각은 안 드는지 확인해보고...
    개발공이 편한 축덕들의 놀이터이긴 하지만, 너의 글에 공감이 가게 하려면 기본적으로 싸지르는 글은 쓰지 말자.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5.01.03 00:19

    이건 무슨 훌륭한 자아비판을 써놨어.... 논쟁이 벌어지면 거기선 논리적이어야겠지만 그 이전에 잡담글에 논리가 갖춰져야 한다는 법은 없고 상대의 말이 비논리적이면 논리적으로 비논리를 지적하면 끝이지 입을 막으려 들면 안되지. 쓰지 말긴 뭘 쓰지마. 쓰게 냅두고 지적을 하는 게 옳지. 그리고 '공감이 가게 하려면' 이라고 하는데 누군가의 공감을 받아야만 글 쓸 자격이 주어지는 건 아닌데 왜 이래라저래라야. 그렇게 말하는 본인은 글이나 덧글 하나 쓸 때 얼마나 자체검증 해보고 쓰나? 지금 보는 바와 같이 이렇게 지적할 점이 넘치는데. 남의 글에 논리가 부족하다고 해서 글쓰기를 자제시키려면 그 자제 본인부터 좀 하면 좋겠다. 지금 '너 비논리적이니까 글쓰지마' 라는 말을 제외하면 아무 말도 안 했잖아? 비논리를 비논리라고 까기만 하면 본인이 논리적인 것처럼 느껴지나? 본인 글에 논리 한 조각이라도 집어넣고 나서 선생질을 해도 까일 판에. 남들은 성실하게 논리를 갖춰서 반박해놓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숟가락만 뜨는 건 자기만족밖에 안 되지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_구Endpoint 2015.01.03 00:36
    싸지르는 식의 잡담글을 한 두번 써야지. 이 점에서 개발공이 분출하는 공간이라면 내가 할말은 없지.
    이미 많은 개발공러들이 북패충극혐한테 비슷한 스탠스를 지니고 있고, 나는 그 중에 하나로 댓글을 단거야.
    그리고 '자제'와 '틀어 막다'의 의미는 달라. 난 '자제를 권고'한 거지.

    그리고 원래 이런 글은 그런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쓴게 아니면, 일기장인가?
    서로의 생각이 다름은 인정하지만, 쓸데없이 싸지르는 글이 개발공에 많아질 수록 불필요한 언쟁이 늘고 있고...

    마지막으로 내 글이나 덧글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데, 글을 잘 쓰는 편은 아니지만 적어도 상식이나 논리는 지키려고 하고 있다. 역으로 본인이 내 글이나 댓글을 보고 나를 지적하는 거라면 역시 내가 할 말이 없는거고...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5.01.03 00:41

    그래. 나도 글쓴이 평소 많이 까인 거 알지. 그런데 설마 그것 때문이긴 아니길 바래서 말을 안 했는데 제일 최악의 케이스네.


    위에 보면 횽이 말한 '그 많은 개발공러들'이 특정인에 대한 선입견이나 감정적인 낙인을 배제하고 논리 자체로만 지적하려는 거 안 보이냐고. 심지어 공감하는 사람도 있는데 '공감 안 가는 글' 이라는 단정은 어느 자신감에서 나오는 거고. 그렇게 평소 하는 짓이 맘에 안 들어서 없는 문제도 만들어 까려면 아예 쫓아내보든지, 캐삭빵 하든지, 그러지도 않을 거면서 뭐하는 짓이야. 지금 불필요한 언쟁이 어느 시점에서 늘었나, 횽이 덧글 쓰기 전까지 감정 드러내는 사람이나 감정 상한 사람 있어보여? 누가 지금 이 글을 일기장으로 봤나, 각자 건전하게 자기 찬반의견 내고 있었잖아. 본인이 초래한 문제까지 글쓴이한테 뒤집어씌우려는 거야?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_구Endpoint 2015.01.03 00:50
    '특정인에 대한 선입견이나 감정적인 낙인을 어느선까지 정해야 할까?'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았어.
    나 역시 국축갤에서 스튜나 블루같은 종자들이 활개칠 때부터 활동했었고, 그저 그런 애들이 있나보다 하고 넘겼었지. 그래도 물 좋던 국축갤이 언제부터인가 몇몇 종자들 때문에 다들 발을 끊기 시작했어.
    나는 개발공이 그렇게 되기를 원치 않는 사람일 뿐이고...

    물론 그 선을 개발공에서도 지키려고 했었고...따지고 들자면, 글쓴 사람은 생각 없이 썼는데 왜 그렇게 호들갑에 씹선비질이냐고 반문할 수도 있어.

    누군가를 마녀사냥하고 몰고가는 것 역시 잘못된 것이지만, 그것이 한번쯤은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고 생각한 때가 나는 지금이라고 생각한거지.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5.01.03 00:53

    그렇게 많은 고민을 했다면서 잡은 타이밍이 하필 왜 지금이야.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은 지금이냐고. 정말 지금이 그 때라고 생각해서 결단을 내린 거 맞아? 그냥 눈앞에 보이니까 충동적으로 갈구고 나서 갖다붙이는 게 아니고? 씹선비질은 무슨 선비스러운 구석이라도 있어야 씹선비질 소릴 붙이지 그냥 지금은 일진같아보여.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_구Endpoint 2015.01.03 00:58
    충동적으로 갈구는 것처럼 보이나?
    충동적으로 갈구는 것이면, 애초부터 댓글 달지도 않았어.
    원래부터 이런 글에는 댓글도 안 달았었거든.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5.01.03 01:08
    이런 글이라고 해도 내가 보기엔 제목이 쓸데없이 과격한 거 빼고는 별 문제 없어보여. 주장에 근거가 부족한 거야 모든 사람이 겪는 문제고.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5.01.03 00:47
    아무리 미운 놈은 뭘 해도 밉게 보이는 게 인지상정이라지만 자기 입으로 '논리' 라는 단어를 섞어서 누굴 까는 데 섞여야 할 감정은 아니잖아? 차라리 '너 꼴보기 싫으니까 눈에 띄지 마라 그냥' 이라고 하는 것보다도 질이 안좋다고.
  • profile
    title: 대전 시티즌_구Endpoint 2015.01.03 00:55
    난 글쓴이가 꼴보기 싫지는 않아.
    첫 댓글에도 이야기 했지만, 각자 스타일이 있는거야.
    다만, 소모성 논쟁이 될만한 부분이 있어 보여 '논리'를 운운한 것일 뿐이지.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5.01.03 01:02
    그 소모성 논쟁의 기준이 뭔지도, 개발공을 어떻게 만들고 싶은 건지도 통 모르겠다...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알레오 2015.01.03 00:29
    예시로 든건 군대놀인 아닌거 같은데
    사회에서 군대놀이하면 죽이고싶은건 사실이야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수원의푸른별 2015.01.03 01:22
    어떤 상황인지 알겠다
    답은 하나네 나이(능력) 더 먹고 가서 눌러버려
  • ?
    title: 2015 수원B 7번(이상호)수원갈매기 2015.01.03 02:49
    나도 푸른별과 같은생각 한신이 되는겨~
  • profile
    title: 2015 인천 11번(김인성)인유강태공 2015.01.03 08:01
    면제자가 군대놀이 하는게 최악....
  • ?
    title: 15 이동국휴지맨 2015.01.03 12:18
    어차피 똥군기야 오십보백보지만 그래도 뺑이 쳐보지도 않은 애들이 남을 뺑이 돌리는 건 진짜 한층 더 양심리스한 거지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5.01.03 13:15
    그 노답이라고 느낀 상황에 대해서 노답입니다!!(물론 말을 이렇게 하면 안되겠지...)라고 하지 않고 넘어가면... 불만을 가진 상태에서 그냥 넘어가면 나중에 자신이 상사가 되었을 때 똑같은 패턴으로 행동하게 될껄? 불만을 갖기보다 넓은 아량(...)으로 넘기는게 나을꺼야. '혁명'주체가 되어보겠다하지 않으면. 상사 입장이 되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저 사람이 왜 저러는지 이해하기란 어렵지. 알음알음 수집한 정보로 조금 안다면 알 수 있는 정도밖에 안되겠지. 나한테는 개똥같은 이유라고해도 본인에게는 설득력 있는 이유일 수 있으니. 그렇게 시간 보내면 나중에 상사 되었을 때 같은 패턴으로는 가지 않을꺼야.

    하지만, 분명한건!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랫직급 직원들이 상사에게 불만을 가지는 것은 변하지 않겠지. 나는 군대건, 연구소에 있을때건 뭐라 안했어. 내가 중간에 끼어서 위에서 까이더라도 그냥 블랙홀마냥 다 빨아들이고 없앴지. 그래도 얘들 괜히 욕 먹을 일 없게 보이는데서 잠시 어디론가 데려가서 혼내는 코스프레 보여주고. (물론 그 장소에서는 상활설명해서 코스프레 좀 하자고 하고 잡담하다 시간 맞춰
    돌아가고 했지.) 어차피 시간이 해결해주니까. 지들도 일하다 정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보고 발전하려
    하니까. 방법은 많은데, 내가 경험한 것만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서 문제는 시작된다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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