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야기만 하면 고압적인 자세에 니가 나이가 어리니까 그러는거야 이지랄의 패턴을 매번 순간순간 잊을만하면 하고
그냥 아는 놈이면 쌩까면 그만인데 직장상사가 그러면 에휴 그냥 노답이란 말밖에 안나옴
무슨 이야기만 하면 고압적인 자세에 니가 나이가 어리니까 그러는거야 이지랄의 패턴을 매번 순간순간 잊을만하면 하고
그냥 아는 놈이면 쌩까면 그만인데 직장상사가 그러면 에휴 그냥 노답이란 말밖에 안나옴
단순히 군 계급이 사회의 나이로 바뀐 것 뿐이지. 젤 계급이 없으니
나는 어떻게 보면 꼰대짓이 군대놀이로 비춰지는건 잘못된거라고 생각하고 있어.
군대라는곳의 특수성과 사회와의 이질적인 기반을 내가 말했는데
그저 군필자들이 전역해서 사회에서 그런걸 이어간다고 해도 결국 사회에 맞게 수정된다고
보는데 그걸 단순히 군대놀이라고 보기엔 어렵지 않을까? 군대에서 그렇게 생활했기에
사회와서 그런식으로 만들었다고 해서 그게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군대문화와는 어느정도라도
차이가 있는거고 군대라는 특수성을 생각해보면 동질적인 의미를 가질수 없다고 생각해
군대놀이가 쩌는게 과거 우리 과
이건 무슨 훌륭한 자아비판을 써놨어.... 논쟁이 벌어지면 거기선 논리적이어야겠지만 그 이전에 잡담글에 논리가 갖춰져야 한다는 법은 없고 상대의 말이 비논리적이면 논리적으로 비논리를 지적하면 끝이지 입을 막으려 들면 안되지. 쓰지 말긴 뭘 쓰지마. 쓰게 냅두고 지적을 하는 게 옳지. 그리고 '공감이 가게 하려면' 이라고 하는데 누군가의 공감을 받아야만 글 쓸 자격이 주어지는 건 아닌데 왜 이래라저래라야. 그렇게 말하는 본인은 글이나 덧글 하나 쓸 때 얼마나 자체검증 해보고 쓰나? 지금 보는 바와 같이 이렇게 지적할 점이 넘치는데. 남의 글에 논리가 부족하다고 해서 글쓰기를 자제시키려면 그 자제 본인부터 좀 하면 좋겠다. 지금 '너 비논리적이니까 글쓰지마' 라는 말을 제외하면 아무 말도 안 했잖아? 비논리를 비논리라고 까기만 하면 본인이 논리적인 것처럼 느껴지나? 본인 글에 논리 한 조각이라도 집어넣고 나서 선생질을 해도 까일 판에. 남들은 성실하게 논리를 갖춰서 반박해놓고 있는데 이런 식으로 숟가락만 뜨는 건 자기만족밖에 안 되지
그래. 나도 글쓴이 평소 많이 까인 거 알지. 그런데 설마 그것 때문이긴 아니길 바래서 말을 안 했는데 제일 최악의 케이스네.
위에 보면 횽이 말한 '그 많은 개발공러들'이 특정인에 대한 선입견이나 감정적인 낙인을 배제하고 논리 자체로만 지적하려는 거 안 보이냐고. 심지어 공감하는 사람도 있는데 '공감 안 가는 글' 이라는 단정은 어느 자신감에서 나오는 거고. 그렇게 평소 하는 짓이 맘에 안 들어서 없는 문제도 만들어 까려면 아예 쫓아내보든지, 캐삭빵 하든지, 그러지도 않을 거면서 뭐하는 짓이야. 지금 불필요한 언쟁이 어느 시점에서 늘었나, 횽이 덧글 쓰기 전까지 감정 드러내는 사람이나 감정 상한 사람 있어보여? 누가 지금 이 글을 일기장으로 봤나, 각자 건전하게 자기 찬반의견 내고 있었잖아. 본인이 초래한 문제까지 글쓴이한테 뒤집어씌우려는 거야?
그렇게 많은 고민을 했다면서 잡은 타이밍이 하필 왜 지금이야.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은 지금이냐고. 정말 지금이 그 때라고 생각해서 결단을 내린 거 맞아? 그냥 눈앞에 보이니까 충동적으로 갈구고 나서 갖다붙이는 게 아니고? 씹선비질은 무슨 선비스러운 구석이라도 있어야 씹선비질 소릴 붙이지 그냥 지금은 일진같아보여.
예시로 든건 군대놀인 아닌거 같은데
어떤 상황인지 알겠다
나도 푸른별과 같은생각 한신이 되는겨~
면제자가 군대놀이 하는게 최악....
무슨 이야기만 하면 고압적인 자세에 니가 나이가 어리니까 그러는거야 라는 패턴이
어째서 군대놀이냐?
나이 언급하는건 군대에선 절대 통용되지 않는다는건 군필자라면 잘 알면서
거기다가 무조건 고압적인 태도라는것도 군대만 통용되는건 아니라고 보는데
애초에 나도 저런방식은 안좋아하는건 맞는데, 무조건 군대놀이니 뭐니하는거라고
하기엔 납득하기 좀 어렵네.
뭐 결국 사람의 성격에 따라 다른거지. 직장상사가 정말 개망인경우도 있지만
정말 좋은사람도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