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호 1. 세르히오 파리아스 : 끊임없이 개리그로 들어오고자하는 욕망. 태국에 가서도 끊임없이 들이대는 숟가락. 포항에서의 일은 잊었다.
기호 2. 김호 : 뭔 쟁점이 되는 일이 있으면 숟가락을 올리시려고 분주히 뛰어다니시는 개축계의 어버이연합. 오늘 축구인노조 집회도 참석하심.
기호 1. 세르히오 파리아스 : 끊임없이 개리그로 들어오고자하는 욕망. 태국에 가서도 끊임없이 들이대는 숟가락. 포항에서의 일은 잊었다.
기호 2. 김호 : 뭔 쟁점이 되는 일이 있으면 숟가락을 올리시려고 분주히 뛰어다니시는 개축계의 어버이연합. 오늘 축구인노조 집회도 참석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