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거 아님. 그냥 자세가 기본이 되면 모든게 처리되는데 자세가 개판임.
아주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예를 들자면,
크리스마스 같은 명절에 현재 내가 응원하는 3팀(성남, 셀틱, 시드니FC) 중 지금까지 단.한.번.도 메시지 안 보낸 건 성남 밖에 없음.
별 거 아님. 그냥 자세가 기본이 되면 모든게 처리되는데 자세가 개판임.
아주 간단하면서도 명료한 예를 들자면,
크리스마스 같은 명절에 현재 내가 응원하는 3팀(성남, 셀틱, 시드니FC) 중 지금까지 단.한.번.도 메시지 안 보낸 건 성남 밖에 없음.
심지어 우리도 페북하고 트위터로 성탄 메시지 보내고 거기에 최윤겸 선임 소식 전하더라ㅋㅋ
메일링 리스트는 안 돌리다만ㅋㅋ
그렇게 소소하게 챙기는 게 시작이지. 그리고 이왕 SNS 쓰면 해시태그도 좀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좋을텐데.. A리그 반만 해봐라 진짜 ㅋㅋ
영입은 몰라도 이적아웃은 구단sns에 올린적 없지 않나? 김형일은 트로피 앞에서 사진찍으면 올릴테고
수십개의 기사중에 구단보도자료도 있겠지
도대체 우리팀은 신입선수소개도 없고..
근데 크리스마스를 한국의 명절로 봐야하나.... 구정이나 신정, 추석 땐 메일이랑 문자 받아본 기억이 있음ㅇㅇ
분명히 팬들 전화번호는 모르는게 아닌데 말이지... 경기있을때는 보러오라고 문자는 왔던것 같은디... 암튼 요번 기회가 팬들한테 점수따기 좋은 기횐데 아쉬워
안보낸것일 수도 있고 못 보낸것일 수도 있지.
문자는 그럴수도 있는데 SNS에도 암말 없는거 보면 그런거 아닌게 맞음. 이멜로도 아무것도 안왔고
첼시나 루튼도 이런저런 메일 자주 보내곤 하더라
제가 아마 한국 유일의 루튼빠일듯....
문자는 둘째치고 SNS라도 좀 홍보나 마케팅을 많이 해야 하는데 활용 못하는 국내 구단들이 넘 많지
난 아예 문자도없던데
셀틱 좋아서 추천 ㅋㅋㅋㅋ
이런 유동인구 많은 날 어디 나가서 마케팅할 준비도 안 되어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