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시장으로 자생이 힘든 상황.
다른 산업에 비해서는 그래도 아직 갈 길이 있고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있긴 한데..
그래도 중국이나 일본은 '일부'만 축구를 보더라도 일단 아주 기본적인 구단 생존을 위한 손익분기점 가까이는 가는 거 같던데.
내수 시장으로 자생이 힘든 상황.
다른 산업에 비해서는 그래도 아직 갈 길이 있고 성장 가능성이 크다는 점이 있긴 한데..
그래도 중국이나 일본은 '일부'만 축구를 보더라도 일단 아주 기본적인 구단 생존을 위한 손익분기점 가까이는 가는 거 같던데.
자생의 기본은 규모에 맞는 지출이지. 그런데 지금의 축구인들도 그렇고 기업에서 던져주는 것에 익숙해있는 사람들은 지출을 먼저 정하고 돈을 마련하려고 하지. 웃기지... 돈 부터 마련하고 그에 맞게 조절해야하는게 당연한데...
'급'에 맞는 지출이라던지, '품위 유지비'라던지 하는건 규정에 없어. 그건 각자 사정에 맞게 하는거니까. 그런데, 그렇게 할 생각도 없고, 그런 생각하는것 자체가 안되는 사람들이지.
당장 광주 1부 승격하면 100억 써야한다는 얘기 나오는것도 마찬가지야. 1부니까 연봉 더 줘야할거다라는 개소리에서부터 시작하겠지. 그리고 캐클가니까 예를 들어 원정에서 모텔에서 잤다면 클이니까 호텔가서 자야하지 않겠느냐하는거지. 규정에도 없고 그럴 필요도 없는 '급' 발상에서 시작하는거지. 축구판이 무슨 드레스코드 정해놓고 들어가는 식당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