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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리그 각 팀당 티켓판매내역임. 작년인듯.
일단 초대권 비율이 우라와가 1.9인데 반해 니이가타가 32.7
2.3의 G오사카도 낮은 편, 보통 5%선과 10% 선에 분포하고
19.8의 히로시마도 꽤 높은 편
시즌권 비율은 G오사카 72.3, 오미야 71.1, F토쿄66, 이 팀들은 고정 서포터즈가 많다는 반증
밑으로는 나고야 30.1이 최저. 하지만 나고야는 초대권도 11.3 정도
대부분이 40대에서 50대에 분포하는데 우라와는 49.2로 시즌권 비율은 보통
이 표로 봤을 때
리그 최다의 평관에도 불구하고 최저의 초대권과 보통의 시즌권 비율을 보유한 우라와의 입장수익이 매우 많다는 것을 알 수가 있음.
G오사카의 시즌권 비율이 많은 이유는 인기에 비해 작은 구장 때문인듯.









사실 초대권의 본래 의미가 그런거지... 쌈싸페 초반에 공짜로 하다가 천원,오천원씩 슬슬 유료화시킨것도 비슷한 예(요새 쌈싸페 입장권 얼만가)

공짜표 무한 살포 및 지역 할당-> 지역주민 경기 관람-> 재미있네-> 고정팬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