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아챔보러나가는건 금전적으로보나 시간적으로보나.. 상당히 비효율적이더라고. ㅋㅋ
방사능이 좀 걱정이긴하지만, 후쿠오카냐, 오사카냐.. 아니면 쿠팡에 보라카이 이런곳 유류할증, 텍스포함 50발 정도에
떴는데 그떄까지 이런 상품이 있다면 동남아 쪽을 갈 것이냐..
일본간다면 그래도 감바나 세레소가서 상품들도 좀 보고 교류도 해보고싶은 마음이 굴뚝같달까..
아비스파 후쿠오카보단 아무래도 쟤네가 나을 것같어.
필리핀은 무슨 팀잇지? 뭐 머천다이징상품은 j리그 보다 딸리겠지만.. ㅋㅋ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