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결산]허리띠 졸라매는 K리그, 공습해오는 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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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람은 최근 K리그 한 구단 교체요원급 선수에게 4억원의 연봉을 보장하며 유혹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남과 인천에서 뛰었던 김태윤(송크람)이나 부산 아이파크 주전이었던 김유진(방콕 유나이티드) 등이 태국에서 자리를 잘 잡은 것도 한 몫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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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감독님이 우리팀에서 지키기 힘들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오퍼가 많이 왔다는 얘기랑 같이. 교체요원급 자원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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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람은 최근 K리그 한 구단 교체요원급 선수에게 4억원의 연봉을 보장하며 유혹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성남과 인천에서 뛰었던 김태윤(송크람)이나 부산 아이파크 주전이었던 김유진(방콕 유나이티드) 등이 태국에서 자리를 잘 잡은 것도 한 몫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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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감독님이 우리팀에서 지키기 힘들다라는 말을 한 적이 있었는데, 오퍼가 많이 왔다는 얘기랑 같이. 교체요원급 자원이라...









이거 우리 팀 맞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