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산주의랑 사회주의랑 같은줄 아는사람 의외로 많더라.
왕정이랑 제정도 같은건가?
공산주의랑 사회주의랑 같은줄 아는사람 의외로 많더라.
왕정이랑 제정도 같은건가?
맑스도 구분했던던데 정작 맑스나 공산주의를 까겠다는 인간들이 구분을 안함
자본주의와 자유민주주의를 동일시하는 것도 봤는데 뭘ㅋㅋ
결론은 공부합시다... 솔직히 말해서 이나라 교육은 그자 입신양명+취직의 도구로 전락한지가 오래라... 아니 그것도 중요한 요소긴한데 입신양명+취직하라고 공교육하는게 아니잖어.... 기본적인 시민교양교육이 필요한 공간인데 쩝...
책 읽어야지 ㅇㅇ ㅠㅠ
세상은 배울게 너무 많아....우리가 좋아허눈 축구도 그렇고 정치 인문도 그렇고 다 바뀌고 있고 그랴서 계속 배워야하는데 나도 왜 학교공부로 끝일까.. 싶기도 하고.
생각해보면 우리가 좋아하는 이 축구란 스포츠도 실제로 파고들면 사회적인 측면이 많은데
그런면에서 보면 축구를 좀더 깊게 이해하고자 한다면 확실히 공부는 필요한거같아.
교양이라는게 참 별 의미없는걸로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을지는 모르겠지만
교양적인게 생각해보면 상당히 많은 학문을 아우르는 큰틀이 아닐까? 그렇다면
교양은 정말 현대인들에겐 필요한 코스지
쉼게 말하자면 반공교육이 꽉 잡고있던 그당시엔
민주주의 = 뭔진 모르겠는데 좋은거고 우리편
공산주의 = 뭔진 모르겠는데 북한편 적!
이렇게 받아들이고 그 관성이 지금까지 온셈이니.....
애초에 민주주의의 반댓말은 독재를 포함해서 대중의 정치참여를 반대하는 것들인데 이걸 그냥 니편내편 나누는 용도로만 썼으니 원...ㅉ 그점에서 이북은 공산주의국가도 못되는 그냥 김씨독재국가지..ㅇㅇ 근데 간판은 민주주의 걸고 있는게 코미디
맞다 걔네 간판은 민주주의 (심지어) 인민공화국이었던걸 까먹고 있었다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