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차단을 꺼주세요!설정방법 (클릭) 임대 후 이적... 개리그를 해외 적응 실패시 보험으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 타 선수들의 안일한 태도에 황희찬은 일침을 가하고 싶었다 그렇기에 아예 불을 질러 돌아갈 터전을 없애버리고 배수의 진으로 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