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사랑 소속 가수들간 분쟁을 다룬 기사를 올렸었는데 그 근본을 파헤치면 결국 대형음원업체들이 음악을 덤핑으로 파니까 기획사들은 예전보다 수익내기가 힘들고 결국 해외진출 같은 활로 찾다가 소속 가수들이랑 사단이 나는 경우가 많던데 음원업체랑 기획사들간에 머리 맞대고 장기적인 플랜을 고민해봤으면 좋겠네 ㅇㅇ
기획사랑 소속 가수들간 분쟁을 다룬 기사를 올렸었는데 그 근본을 파헤치면 결국 대형음원업체들이 음악을 덤핑으로 파니까 기획사들은 예전보다 수익내기가 힘들고 결국 해외진출 같은 활로 찾다가 소속 가수들이랑 사단이 나는 경우가 많던데 음원업체랑 기획사들간에 머리 맞대고 장기적인 플랜을 고민해봤으면 좋겠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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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대철아저씨가 하는 바른음원유통협동조합이 잘되야 이런문제가 좀 줄어들텐데
지금의 멜론 벅스같은 애들이 자기들 수익을 포기해가면서 협상해줄 가능성은 없어. 새 판을 짜는 집단이 나타나야 하는데 돈을 보고 뛰어드는 장사치는 절대 그런 역할을 맡지 않지.
그나마 요즘 인지도 좀 있는 집단이 신대철의 바음협인데, 뭘 바꿀 정도의 힘은 아직 없어. 그래도 이 문제를 진지하게 고민하는 음악인이나 음악매니아들이 있긴 한데, 다들 뿔뿔이 흩어져 있지. 바음협 뿐만 아니라 인디레이블 플럭서스라든지, CCL로 유명한 CC코리아라든지 하는 곳들도 대안 모색을 위한 활동들을 나름 자기식들로 하고 있는 걸로 아는데 진행도는 쓴웃음이 날 정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