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 이적 시장 컨셉은 빈틈 메우기 인 거 같다.
게임을 풀어갈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해줄 모리츠에
박성호 이 후 주인을 잃은 타켓형 공격수 겸
PK 전담 키커를 영입을 했고..
그렇다면.. 이제 남은 포지션은 누굴 데리고 오려나?
계속 돌고 있는 소식은 윙백 자원인가?
당장 내년에 ACL 안 나가는 만큼 더블 스쿼드는 필요없고, 베스트 11+교체 3 자원이라도
맘에 들게 꾸릴 수 있으면 좋겠네.
이번 겨울 이적 시장 컨셉은 빈틈 메우기 인 거 같다.
게임을 풀어갈 플레이 메이커 역할을 해줄 모리츠에
박성호 이 후 주인을 잃은 타켓형 공격수 겸
PK 전담 키커를 영입을 했고..
그렇다면.. 이제 남은 포지션은 누굴 데리고 오려나?
계속 돌고 있는 소식은 윙백 자원인가?
당장 내년에 ACL 안 나가는 만큼 더블 스쿼드는 필요없고, 베스트 11+교체 3 자원이라도
맘에 들게 꾸릴 수 있으면 좋겠네.
"팬들 병신들아 돈써볼게 잘나가나 함 보자"
돈썻는데 뭐하나못따면 감독나가라고 몰고갈수도있..
에이 설마 황감독님을...
포항 프런트가 내 느낌에 전형적으로 약자에 강하고 강자에 굽신하는 스타일인듯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