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세르비아에 머물며 라자르의 경기를 직접 관전한 윤희준 코치는 “라자르는 큰 키임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개인기도 겸비하고 있으며, 높은 타점의 제공권과 볼키핑 능력이 뛰어나다”라고 평가하며 “여기에 골대 앞에서 뛰어난 위치선정과 강한 슈팅을 겸비하고 있어 내년 시즌 포항의 공격에 힘을 실을 것 같다”라고 평가했다.
근데 윤코치랑 황감독이 직접 봐서 데려온 선수가 조란, 지쿠라는 말이 있던데......
근데 윤코치랑 황감독이 직접 봐서 데려온 선수가 조란, 지쿠라는 말이 있던데......









윤희준 코치가 이번에 새로 영입한 외국인 선수에 대한 평을 보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