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가 계속 성장한다고 (양, 질) 가정하면 언젠가는 1부와 2부가 모두 참여하는
리그컵이 부활할텐데 그 때도 지금 같은 방식 적용하면 개족보가 되는데 언제까지 분리를 미룰래?
(설마... 개족보 된다고 2부리그 없애고 단일리그로 통합시키진 않겠지...)
이런 식이면 나중에 리그컵 부활했을 때 31년 치 기록을 뜯어고치는게 아니라
50년, 60년치를 한꺼번에 수정해야할 경우도 생길 수 있음.
그 때되면 쪽팔려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닐텐데...
리그가 계속 성장한다고 (양, 질) 가정하면 언젠가는 1부와 2부가 모두 참여하는
리그컵이 부활할텐데 그 때도 지금 같은 방식 적용하면 개족보가 되는데 언제까지 분리를 미룰래?
(설마... 개족보 된다고 2부리그 없애고 단일리그로 통합시키진 않겠지...)
이런 식이면 나중에 리그컵 부활했을 때 31년 치 기록을 뜯어고치는게 아니라
50년, 60년치를 한꺼번에 수정해야할 경우도 생길 수 있음.
그 때되면 쪽팔려서 얼굴도 못 들고 다닐텐데...
음 연맹에서는 그냥 컵대회 기록을 승강제 이전의 K리그 기록으로 볼지도
앞으로 컵대회를 재개할지 안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굉장히 완강하게 안하겠다고 하고있고, 컵대회는 승강제 전에 했었으니 케이리그와 클래식, 챌린지가 있다면 그냥 케이리그 기록으로 생각해버리고 끝낼거 같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