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차이나 SHA-PEK
뭐랄까 옛날 느낌 팍팍 남
특이사항은 중간 4열의 overhead compartment가 좀 높아서 탄 사람들이 숨통이 더 트이고 양 옆으로 더 넓은 반면, (창가는 3열)
그 중간 부분의 compartment 수용 능력이 달림 ㅋㅋㅋ
그리고 착륙할 때 보니 날개 플랩 진짜 길더라 ㅎㄷㄷ
물론 in-flight entertainment 같은거 없ㅋ음ㅋ
에어 차이나 SHA-PEK
뭐랄까 옛날 느낌 팍팍 남
특이사항은 중간 4열의 overhead compartment가 좀 높아서 탄 사람들이 숨통이 더 트이고 양 옆으로 더 넓은 반면, (창가는 3열)
그 중간 부분의 compartment 수용 능력이 달림 ㅋㅋㅋ
그리고 착륙할 때 보니 날개 플랩 진짜 길더라 ㅎㄷㄷ
물론 in-flight entertainment 같은거 없ㅋ음ㅋ
오늘 아침 기내식 헬이고요. 기내에서 이&착륙 빼고는 씁니다. 오히려 호주 항공사들이 못 쓰게 하는 편이고.
국항 꽤 괜찮아요. 747 말고 다른 거 탔을 때는 in-flight entertainment도 빵빵했고요.
베이징 경유시라니 T3로 가겠네요.
그럴듯합니다 ㅋㅋ 일단 시험부터 마치고 다시 살펴보려구요 ㅋㅋ
이제 380을 타보는게 ㅎㅎ
인천 베이징 마드리드 타야되는데...
기내에서 핸드폰을 뱅기모드인데도 못쓴다는데 참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