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 팀들이 주전 선수들에게 1월 초까지 약 1개월에 이르는 휴가를 가지는 것에 비해 부산은 발 빠른 훈련재개를 선언했다. 주전, 후보선수 가릴 것 없이 일괄 소집해 팀 조직력을 강화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윤성효 감독은 “새롭게 신인 선수들이 팀에 합류한 만큼 기존 선수들과 빨리 호흡을 맞추는 게 이번 훈련의 목표다. 서두른 만큼 잘 준비해서 2015년에는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겨 주고 싶다” 며 한발 빠른 훈련 소집 이유를 밝혔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2384
윤성효 감독은 “새롭게 신인 선수들이 팀에 합류한 만큼 기존 선수들과 빨리 호흡을 맞추는 게 이번 훈련의 목표다. 서두른 만큼 잘 준비해서 2015년에는 팬들에게 기대감을 안겨 주고 싶다” 며 한발 빠른 훈련 소집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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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0일 선수단 소집… 2015년 준비 박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