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90시절 한국국대가 차지하던 위상이
지금보다 더 위 아닌가?
지금은 아시아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가 이뤄지고있다보는데
유럽파가 좀 많다고 지금이 더 윗급이라는 애들이 많더라고
여기 사람들 생각은 어떰?
지금보다 더 위 아닌가?
지금은 아시아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가 이뤄지고있다보는데
유럽파가 좀 많다고 지금이 더 윗급이라는 애들이 많더라고
여기 사람들 생각은 어떰?
아시아에서 한국축구 전력은 과거가 더 쎄지 않았나?
80년대까지만 해도 동남아랑 비등비등했단 걸로 알고 있음
동남아가 지금의 중동 위상이라서... 지금의 미얀마인 버마가 한국보다 국력이 위에 있었음..당시 동남아 국가들은 한국보다 잘 사는 나라들..
경제 구도에선 아시아의 4룡 시기 전까지였나 그럴걸
아하 오케이
98 무렵이 피파랭킹 최고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
2002 월드컵 상승효과가 더 세지 않음?
과거보다 지금이 더 위임. 예를 들어 월컵. 지금은 나가는게 당연하다 여기지만(...), 80~90년대는 그렇지 않았음. 꼭 나가자! 이런 분위기였지.
아니지.
당시나 지금이나 월드컵을 나가야 한다는 분위기는 출전권 할당량은 무의미. 중요한 차이는 당시나 지금이나 기름국들은 주의하자는건 마찬가지지만 동남아국가들은 천지개벽임. 당시는 동남아도 주의해야하는 상대임에는 마찬가지(중동만큼은 아니어도). 하지만 지금은 동남아는 밑에 깔고 간다는 인식이 강하지. 출전권이 늘어났다해서 동남아 국가가 그 늘어난걸 가져가는게 아니잖아. 예나 지금이나 결국 동북아냐 중동이냐지.(우즈벡과 호주가 끼어들었지만.) 당시에 동남아에 당한다면 조심성 부족이나 불의의 일격정도로 여겼다면 요즘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정도로 여기지.
예전이 좀 더 다양한 축구 스타일을 보유했던걸로 기억. 요새는 다들 선수비 후역습에 누가 더 오래 버티나 게임으로 가서 예전처럼 득점도 많이 안 터지고 각 국가별 스타나 전술 변화 보는 재미가 떨어지는듯
다른 건 몰라도, 조직력은 과거가 훨씬 뛰어날듯 ㅇㅇ
그 땐 진짜로 1년 내내 FC KOREA 돌렸잖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