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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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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90시절 한국국대가 차지하던 위상이

지금보다 더 위 아닌가?

지금은 아시아전체적으로 상향평준화가 이뤄지고있다보는데

유럽파가 좀 많다고 지금이 더 윗급이라는 애들이 많더라고

여기 사람들 생각은 어떰?
  • ?
    title: K리그엠블럼Leftist 2014.12.11 02:05
    90년대 중후반이 가장 쎄다고 생각함. 그 발판이 02월드컵 4강이기도 하고..
  • profile
    title: 2014 안양 8번(박성진)검은콩두부 2014.12.11 02:34
    80년대까지만 해도 동남아랑 비등비등했단 걸로 알고 있음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2.11 08:06
    동남아가 지금의 중동 위상이라서... 지금의 미얀마인 버마가 한국보다 국력이 위에 있었음..당시 동남아 국가들은 한국보다 잘 사는 나라들..
  • profile
    title: 2014 안양 8번(박성진)검은콩두부 2014.12.11 10:58
    경제 구도에선 아시아의 4룡 시기 전까지였나 그럴걸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삼군 2014.12.11 11:09
    80년대는 아니고...6~70년대는 밑에 @roadcat 엉아가 말한대로 버마나 말레이시아 같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이 강했고...중동세가 올라오기 시작한건 80년대부터 오일머니 앞세워서 발전했지...
  • profile
    title: 2014 안양 8번(박성진)검은콩두부 2014.12.11 11:11
    아하 오케이
  • ?
    title: 충주 험멜_구VKRKO 2014.12.11 04:28
    98 무렵이 피파랭킹 최고 아니었나 ㅋㅋㅋㅋ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계양산도사 2014.12.11 07:52
    2002 월드컵 상승효과가 더 세지 않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4.12.11 07:57
    과거보다 지금이 더 위임. 예를 들어 월컵. 지금은 나가는게 당연하다 여기지만(...), 80~90년대는 그렇지 않았음. 꼭 나가자! 이런 분위기였지.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2.11 08:08
    아니지.

    80~90년대에는 아시아에 1.5장~2장이 월드컵 출전권으로 주어졌으니, 지금처럼 3.5~4.5장 주는 시대와 월드컵 본선 출전이라는 잣대로 직접 비교는 불가능.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4.12.11 15:36
    당시나 지금이나 월드컵을 나가야 한다는 분위기는 출전권 할당량은 무의미. 중요한 차이는 당시나 지금이나 기름국들은 주의하자는건 마찬가지지만 동남아국가들은 천지개벽임. 당시는 동남아도 주의해야하는 상대임에는 마찬가지(중동만큼은 아니어도). 하지만 지금은 동남아는 밑에 깔고 간다는 인식이 강하지. 출전권이 늘어났다해서 동남아 국가가 그 늘어난걸 가져가는게 아니잖아. 예나 지금이나 결국 동북아냐 중동이냐지.(우즈벡과 호주가 끼어들었지만.) 당시에 동남아에 당한다면 조심성 부족이나 불의의 일격정도로 여겼다면 요즘은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난 정도로 여기지.
  • ?
    title: 부산 아이파크_구부산빠냥꾼 2014.12.11 08:13
    예전이 좀 더 다양한 축구 스타일을 보유했던걸로 기억. 요새는 다들 선수비 후역습에 누가 더 오래 버티나 게임으로 가서 예전처럼 득점도 많이 안 터지고 각 국가별 스타나 전술 변화 보는 재미가 떨어지는듯
  • ?
    title: 2014 강원 어웨이 전면roadcat 2014.12.11 08:23
    다른 건 몰라도, 조직력은 과거가 훨씬 뛰어날듯 ㅇㅇ 그 땐 진짜로 1년 내내 FC KOREA 돌렸잖아ㅋㅋ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서리 2014.12.11 09:29
    위상과 실력은 좀 다른 차원의 이야기인데..? 위상으로 따지면 과거가 더 위였다고 봄. 아시아 각국 간의 실력차를 생각해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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