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343&article_id=0000044283
영국 BBC가 5일(한국 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18-2019 UEFA 네이션스 리그가 2018년 9월에 첫선을 보인다. 이 대회는 UEFA 챔피언스리그(UCL)의 국가대표팀 버전이다. 유럽 52개 국가가 크게 네 디비전으로 나뉘어 9월부터 11월까지 그룹 스테이지서 각축을 벌인다. 네 개의 디비전은 통상 프로팀의 1~4부 리그 격이다. 각 디비전 안에는 3~4개 국가가 한 조를 이룬 네 그룹이 포함된다.
일반 리그처럼 승강제도 도입된다. 하부 디비전 각 조 1위가 상부 디비전의 각 조 꼴찌와 자리를 맞바꾸게 된다. 리그 조별 라운드 여섯 경기를 통해 승강 팀을 가린다. 디비전 D의 조별 리그 1위 네 팀이 디비전 C로 승격하고, 디비전 C의 조별 리그 꼴찌 팀이 디비전 D로 강등하는 식이다. 최상위 리그인 디비전 A 조별 라운드 1위 네 팀은 2019년 6월 열리는 토너먼트 플레이오프로 직행한다. UEFA 랭킹에 따라 1-4위, 2-3위 간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파이널을 통해 챔피언십 플레이오프의 최종 우승자를 가린다. 최종 우승자가 2년마다 열리는 네이션스리그 시즌 우승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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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로예선이랑도 연동되서 한다는데 선수들 죽어나는거 아니야?
클럽에서는 싫어할 듯...









이피엘 소속 선수들은 녹아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