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남돈 위원장은 "구단주 본인이 축구계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고민을 할 수밖에 없다. 따라서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재명 구단주와 함께 불거진 경남 홍준표 구단주에 대해서는 "아직 안건으로 올라와 있지 않다"고 짧게 대답했다.
성남을 제명시켜 달라고 했던 이재명 구단주의 요구에 대해서는 "상벌위에서 말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동의없이 할 수 없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열심히 이야기 했다. 직접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고 대답했다.
한편 조남돈 위원장은 "상벌위에서는 K리그 전체를 위해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됐다. 현직 시장 혹은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다. 구단주가 상벌위에 대해서 이야기 한 내용은 내가 전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109&aid=0002945891
성남을 제명시켜 달라고 했던 이재명 구단주의 요구에 대해서는 "상벌위에서 말한 구체적인 이야기는 동의없이 할 수 없다. 하지만 적극적으로 열심히 이야기 했다. 직접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고 대답했다.
한편 조남돈 위원장은 "상벌위에서는 K리그 전체를 위해 이번 결정을 내리게 됐다. 현직 시장 혹은 정치인이기 때문에 이런 결정을 내린 것이 아니다. 구단주가 상벌위에 대해서 이야기 한 내용은 내가 전하기에는 적절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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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홍준표 구단주는 안건에 올라오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