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41205072807364
전북
박문성 - 단순한 성적 뿐만 아니라 투자,구단 운영등 모든 부분에서 k리그 시장 이끔
한준희 - 구단 수뇌부의 계획 및 실행, 지속성이 돋보인다.
이상윤 - 베테랑과 신인의 조화가 성적을 만들어낸 최고의 시즌, 투자의 롤모델
장지현 - 뿌린만큼 거둔다는 말 증명
수원
한준희 - 선수단 운영, 성적 관중동원 모두 우수
박문성 - 위기를 이겨낸 반전드라마 빅버드의 열기 인상적
gs
장지현 - 운영의 신뢰성, 성적 돋보였지만 외국인의 무게감 떨어졌다.
이상윤 - 데얀의 이적이 선수단에 자극이 되지 못했고 적어도 1개 대회 우승했어야 했다.
울산
한준희 - 전통의 명가라는 타이틀이 무색한 시즌
박문성 - 급락한 성적뿐만 아니라 관중동원,운영등 모든면에서 한계
장지현 - 성적,흥행 두마리 토끼 모두 놓침
이상윤 - 조예스의 색깔을 내기엔 시간이 부족
부산
박문성 - 더이상 지역의 한계가 부상의 부진을 덮어줄 단계는 아니다.
뼈를 깍는 노력이 절실하다.
장지현 - 모기업 재정난이라는 타격을 감안해도 아쉽다.
선수들 수준도 상위권을 노리기엔 너무 평범하다.
이상윤 - 시즌 중반에 곤두박질 치면서 망가졌다.
성남&인천
한준희 - 경기력과 달리 구단운영은 문제점이 ㅁ낳았다.
경남
장지현 - 외국인 코칭스태프뿐만 아니라 정치적 개입도 잦았다.
상주
박문성 - 기형적인 현제도가 과연 합당한가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