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엔 돈이 넘쳐서 문제없었는데(윤성효 ㄱㄱㄲ)
요즘은 삼성전자에서 제일기획으로 바뀌고나서 예산도 예전만큼 있지않고
외부요인에 인해서 선수들이 나가게 생겼으니...
못해서 나가면 나나나나나나 헤이헤이헤이 굿바이 이 노래 부르면서 나가라고 해주고싶은데
구단 사정이 안좋다보니 잘하는선수도 보내야하고 정들었던 선수도 보내야하고....
라돈치치랑 스테보도 떠나고 담에 누가 떠날까 하.....
조동건 곽광선은 보내도 괜찮은데 박현범이랑 이용래는 보내면 마음 아플듯
수원경기보면서 박현범 깐적많았는데 같은 광주출신이라 그런가 정도 가고 그러네(이왕 떠난다면 고향팀인 광주로 갔으면 하는 바램)
이용래는 2012년도였나 수원 한창 못할때 팬들이랑 불협화음도 있긴했었지만 ㅋ
암튼 슬픈 노래 듣고있으니 더 마음이 괴롭네 ㅠㅠㅠㅠ
성유진의 낯선 길이 이리 슬픈노래였나?
그깟 공놀이가 뭐길래 ㅠㅠㅠㅠㅠ
몇몇 타팀빠들이 보면 배부른소리하네 이러겠지만....









조지훈 보면서 박현범은 엄청 잘하는 거였다는걸 느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