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파주 NFC에서 발표한 비주얼 스포츠의 자료를 먼저 보면.
올해 K리그 클래식 34라운드까지 경기 결과를 분석한 이 자료를 보면 총 슈팅 수 4천792개 가운데 골문 안으로 향한 유효 슈팅은 1천758개로 36.6%의 정확도를 보였다는 것이다.
(기사: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lst&mod=read&office_id=001&article_id=0007282687&redirect=false)
그렇다면 연맹의 공식 기록은 어떻게 될까?
38R까지 연맹 공식 통계를 통해 나온 총 슈팅 수는 4,908개이고 유효 슈팅은 2,263개이다. (정확도 46.1%)
34R와 38R의 경기 수 24경기를 고려하면 슈팅 수 116개가 증가하고 유효슈팅은 500여개가 증가했다.
정확도로 놓고 보면 EPL보다는 정확도가 높고, 분데스리가보다는 정확도가 낮다.
뭔가 이상하다.
내가 연맹 기록에 대한 신뢰도가 개판인 것을 알고 있지만, 이렇게 많이 차이 나는게 이상하지 않아?









유효슈팅 규정 방법이 달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