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가 김승대라는 또 한 명의 영플레이어상 수상자를 배출하면서 K리그 최초, 3년 연속 영플레이어상 수상이라는 또 하나의 역사를 만들어 냈다.
프로 2년 차인 김승대는 ‘라인 브레이커’라는 단어와 함께 올 시즌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을 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김승대는 2014시즌 K리그에서 30경기에 출전하여 10골 8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대주로 성장했다. 또한 아시안게임에서는 팀내 가장 많은 3골을 기록하며28년만에 한국에 금메달을 안기는데 큰 힘을 보탰다.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K리그 선수 중 가장 많은 5골을 기록하며 김승대의 진가를 보여줬다.
김승대는 데뷔 2년만에 순도 높은 득점과 돌파로 포항의 주전 공격수이자 에이스로 성장했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상대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플레이가 장점으로 전술활용 면에서 유연성이 높아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제로톱의 중심에서 활약을 했다.
2014시즌을 마감한 김승대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2015년 K리그 시상식에는 베스트11과 함께 득점상을 받고 싶다.”는 목표를 세운 김승대는 더 이상 유망주나 기대주가 아닌 성숙된 모습으로 다음 시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413&aid=0000012249
사랑해요 승대형 ㅠㅠ
프로 2년 차인 김승대는 ‘라인 브레이커’라는 단어와 함께 올 시즌 인천아시안게임 금메달, K리그 영플레이어상 수상을 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김승대는 2014시즌 K리그에서 30경기에 출전하여 10골 8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기대주로 성장했다. 또한 아시안게임에서는 팀내 가장 많은 3골을 기록하며28년만에 한국에 금메달을 안기는데 큰 힘을 보탰다. AFC 챔피언스리그에서도 K리그 선수 중 가장 많은 5골을 기록하며 김승대의 진가를 보여줬다.
김승대는 데뷔 2년만에 순도 높은 득점과 돌파로 포항의 주전 공격수이자 에이스로 성장했다. 빠른 스피드를 활용해 상대 수비 뒷공간을 노리는 플레이가 장점으로 전술활용 면에서 유연성이 높아 중앙과 측면을 오가며 제로톱의 중심에서 활약을 했다.
2014시즌을 마감한 김승대에게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2015년 K리그 시상식에는 베스트11과 함께 득점상을 받고 싶다.”는 목표를 세운 김승대는 더 이상 유망주나 기대주가 아닌 성숙된 모습으로 다음 시즌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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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승대형 ㅠㅠ









김승대, “내년 득점왕-베스트 11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