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슴빠로 여배 입문해서.. 흥국, 현건 시절동안 꾸준히 좋아했던 감독님이셨는데..
충격이다..
특유의 버럭 때문에 안티도 많았지만.. 팀배구 추구(타의 반도 있지만)하는 스타일 때문에 호평도 많았던 감독님이신데..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돌아가셨단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basketball&ctg=news&mod=read&office_id=076&article_id=0002639313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