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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는 3일 "FA 우완투수 배영수와 3년간 총액 21억 5천만원에 FA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배영수는 2000년부터 무려 15년간 뛴 삼성이 아닌 한화에서 새롭게 출발하게 됐다. 이로써 한화는 이번 FA시장에서 절대적인 '큰 손'으로 떠올랐다. 내부 FA 김경언(3년 8억 5천만원)에 이어 외부 FA 권혁(4년 32억원), 송은범(4년 34억원), 그리고 배영수까지 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