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병원을 찾음..
이상하게 3일 전부터 오른쪽 아랫배(맹장있는 그 부근ㅇㅇ)가 아프지는 않은데 묵직하고 영 이상해서 가봤더니
병원에서도 딱히 원인을 찾지 못함.
맹장염도 아니고 장염도 증상이 없지는 않지만 그리 심하지는 않다는데 왜 그러는지 역시 이해를 못하더라구
초음파검사까지 해달라고 할까 하다가 결국 장 운동 개선제 3일치 처방받고 옴.
올해 유독 잔병치레를 많이 하네
횽들도 건강 조심혀ㅠㅠ
결국 병원을 찾음..
이상하게 3일 전부터 오른쪽 아랫배(맹장있는 그 부근ㅇㅇ)가 아프지는 않은데 묵직하고 영 이상해서 가봤더니
병원에서도 딱히 원인을 찾지 못함.
맹장염도 아니고 장염도 증상이 없지는 않지만 그리 심하지는 않다는데 왜 그러는지 역시 이해를 못하더라구
초음파검사까지 해달라고 할까 하다가 결국 장 운동 개선제 3일치 처방받고 옴.
올해 유독 잔병치레를 많이 하네
횽들도 건강 조심혀ㅠㅠ
나도 병원 한 번 가봐야 할 것 같음..
오늘 자다가 두 가지 기분나쁜 경험을 했는데 첫번째로는 잠에서 깼는데 나도 모르게 앞니를 꽉 물고 있어서 그걸 풀려고 했는데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완전히 내가 깼다는 느낌은 안 들었거든.
여러 군데 가봐야할지도.. ㅠ
이게 하루 이틀 느껴지다 없어졌다 또 돌아왔다가 없어졌다가 그러는중;; 그런데 몸을 이상하게 혹사시키면 더 느껴지는것같아.
나도...
난 뜬금없이 체온이 급락하는 일이 있었음
자다가 갑자기 실내온도 24도 넘는데 춥길래
나도 그런적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