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ports_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382&article_id=0000290717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ports_general&ctg=news&mod=read&office_id=382&article_id=0000290715
투표인단도 선정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부문별로 성적이 좋은 선수들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예를 들어 프로야구의 경우 9개 구단별로 팀 주장, 최다승, 최다투구이닝, 최다홈런, 최고타율을 기록한 선수들이 투표에 참여했다. 겨울스포츠인 농구와 배구는 2013∼2014시즌 성적을 기준으로 했다. 또 국내 프로스포츠의 활성화를 위해 올해의 선수 후보에서 외국인선수와 해외파 선수는 제외했다.
보통 상받는게 향배가 기자들 투표성향인 반면에 이 상은 선수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아야 상 받는 거라 스탯만 쌓는 이기적인 선수들은 상받기 힘들듯 ㅇㅇ









김진규가 진심으로 고마워하나보네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