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띄는 선수들도 몇몇 있었다. 한 스포츠 용품사의 축구인재 발굴 프로젝트인 '더 찬스' 국내 합격자였던 윤수용(19, 나이키 아카데미), 문선민(22, 외스테르순드FK) 등이다. 이들은 해당 용품사가 전세계 국가 합격자들을 모아 시도한 최종테스트에서 최후의 8인에 남는 등 테스트의 달인으로 인정 받았다.
K리그에서 나름대로 이름을 알렸지만 재능을 꽃피우지 못한 이들도 있었다. FC서울의 유망주로 평가받았던 강정훈(27)을 비롯해 정형준(28, 로이엣 유나이티드), 이윤의(27) 등이 테스트에 참가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111&article_id=0000406144&date=20141203&page=2
이윤의라면 그 부천에 있던?









나쁘지는 않았는데 경쟁에서 밀렸지......

우리 팀에서 계속 하기에는 약간은 모자랐던가... 난 괜찮게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