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http://sports.media.daum.net/sports/general/newsview?newsId=20141203092708941



▷ 한수진/사회자:

부산전 같은 경우에는 "부산 구단주인 정몽규 회장이 부산전을 지켜보자, 부당한 패널티킥이 선언됐다" 이렇게 쓰셨더라고요.

▶ 이재명 성남시장 / 성남FC 구단주:

네, 네.

▷ 한수진/사회자:

다소 지나친 추론 아니냐, 이런 지적도 나오네요?

▶ 이재명 성남시장 / 성남FC 구단주:

아 다르고 어 다른데요. 경기를 지켜보자 패널티킥이 나왔다, 이런 게 아니고. 그런 상황이었는데 경기에 그 분까지 와있는데, 한번 읽어보시면 압니다, 그 분까지 와서 지켜보는 가운데 또 패널티킥이 나왔다, 이렇게 써놓은 겁니다. 승부조작을 했다고 말한 게 아니고요.

그 문장 다음에 승부조작이나 이런 거 옛날에 고생하지 않았느냐, 공정해야된다, 이렇게 해놓은 걸 그걸 이상하게 해석해서. 예를 들면 몇 사람에게 나쁜 짓 하지 말고 잘 살아야 한다, 착하게 살아야 된다고 했더니 전에 나쁘게 살았던 친구가 기분 나쁜 것과 비슷한 논리 같아요.

▷ 한수진/사회자:

그럼 패널티킥 선언과 정몽규 회장과는 상관이 없는 건가요?

▶ 이재명 성남시장 / 성남FC 구단주:

그게 상관있는지 없는지 세상 사람들이 해석할 일이죠. 제가 그렇게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 한수진/사회자:

(웃음) 좀 애매하게 쓰신 것 아닌가요?

▶ 이재명 성남시장 / 성남FC 구단주:

음... 말이란 그런 거 아닌가요?

▷ 한수진/사회자:

여러 가지 해석이 가능하게 그렇게 쓰신 거예요?

▶ 이재명 성남시장 / 성남FC 구단주:

뭐 각자 받아들이는 입장에 따라서 다르게 해석할 수 있는 게 말이죠. 그러나 저는 분명히 명백하게 객관적으로는 그 분 때문에 그랬다든지 일부러 그랬다든지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안 된다, 이렇게 얘기한 거죠. 전에 그런 일이 있었다, 그렇게 한 겁니다.

▷ 한수진/사회자:

성남이 유독 오심 피해가 잦다는 주장도 하셨는데요. 뭐 그럴 이유가 있겠습니까?

▶ 이재명 성남시장 / 성남FC 구단주:

이것도 역시 과장인데요. 성남이 유독 오심 피해 받았다, 그렇게 얘기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사례가 3번 있었다, 만약에 전에 승부조작 이런 게 있었는데, 그런 게 다시라도 생기면 큰일이다, 이런 얘기인데요. 마치 제가 그것 가지고 승부조작 했다고 주장했다, 왜곡해서 문제 삼고 있는 겁니다.

▷ 한수진/사회자:

그럼 유독 오심 피해가 잦다, 이건 사실이 아닌 주장이었다는 말씀이시죠?

▶ 이재명 성남시장 / 성남FC 구단주:

유독은 아니고요. 오히려 우리 구단보다 더 피해를 많이 받은 곳이 있습니다. 저희가 안 그래도 자꾸 연맹이 이런 주장을 해서 자체조사를 해봤어요. 곧 발표할 텐데요. 이런 거 안 하고 싶었는데 안할 수 없게 만드네요. 3년 동안 언론에 보도된 오심이 22번 있었어요. 그걸 통계를 내봤습니다. 구단별로 어떤 구단이 제일 피해를 입었나. 그 중에 저희가 2번 째 정도 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7123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451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7883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97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75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90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63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97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99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28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901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97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106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121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4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105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81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75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