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캥 회원들은 12월 4일 경기도의 한 군부대를 찾아 장병 위문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삼성블루윙즈 오장은, 염기훈, 김은선, 권창훈을 비롯해 박건하 국가대표팀 코치, 김승규, 등이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날 선수들은 육군 안보견학 및 장병 위문(사인회 및 사진촬영)을 비롯해 축구공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갖는다. 또한, 군 부대에 유니폼을 기증하고 장병들과 함께 족구대회를 갖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추캥의 리더인 수원삼성 오장은은, “오프시즌에 선수들이 단순히 쉬기 보다는 우리가 가진 재능을 가지고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하게 되었다. 99년 시작했던 추캥 행사가 올해로 16회를 맞는다. 올해 행사에서는 우리나리를 대표하는 축구선수로서 국가의 안보를 인식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위문하여 사기와 용기를 북돋아 주는 시간을 갖고자 준비했다. 참가 하는 동료 선수들 모두 시즌 종료 직후라 많이 바쁜 일정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흔쾌히 동참해줘서 고맙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 드릴 수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http://m.sports.naver.com/soccer/news/read.nhn?oid=252&aid=0000000393
이날 선수들은 육군 안보견학 및 장병 위문(사인회 및 사진촬영)을 비롯해 축구공 및 기부금 전달식을 갖는다. 또한, 군 부대에 유니폼을 기증하고 장병들과 함께 족구대회를 갖는 시간도 준비되어 있다.
추캥의 리더인 수원삼성 오장은은, “오프시즌에 선수들이 단순히 쉬기 보다는 우리가 가진 재능을 가지고 무언가 의미있는 일을 해보자는 취지에서 기획하게 되었다. 99년 시작했던 추캥 행사가 올해로 16회를 맞는다. 올해 행사에서는 우리나리를 대표하는 축구선수로서 국가의 안보를 인식하고 장병들의 노고를 위문하여 사기와 용기를 북돋아 주는 시간을 갖고자 준비했다. 참가 하는 동료 선수들 모두 시즌 종료 직후라 많이 바쁜 일정이지만 책임감을 가지고 흔쾌히 동참해줘서 고맙다. 팬들에게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 드릴 수 있는 행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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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로 만드는 행복' 추캥, 축구계 별들이 군부대에 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