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축구선수/전남 드래곤즈 : 안녕하세요.]
[앵커]
꽁지는 아니시네요. 멀리서 오셨죠?
[김병지 축구선수/전남 드래곤즈 : 네, 광양에서 왔습니다.]
[앵커]
지금? (네.) 몇 시간 걸렸습니까?
[김병지 축구선수/전남 드래곤즈 : 오는 시간 5시간이 걸렸는데요. 시간 맞추려고 중간에 쉬지도 못하고 일단 먼저 와서 기다렸습니다.]
[앵커]
그런가요? 순전히 이 인터뷰를 위해서 오셨나요? 아이고, 이거 죄송합니다. 전화로 할 걸 그랬습니다. (그러신가요?) 그래도 이렇게 직접 뵈니까 좋네요.
[김병지 축구선수/전남 드래곤즈 : 저도 좋습니다.]
[앵커]
노장은 살아 있다라는 말로 수상소감을 말씀하셨습니다. 그 특별상을 받으신 게 K리그 2014년. 올해 모든 경기에 1분도 빼놓지 않고 출전을 하셨나요?
[김병지 축구선수/전남 드래곤즈 : 네. 그렇게 해서 주는 상이 특별상입니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37&article_id=0000060314&date=20141202&pag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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