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news.nate.com/view/20141202n42974
장기 렌터카에 세금 폭탄…고객 부담 커질 듯
SBS 원문 기사전송 2014-12-02 20:52 최종수정 2014-12-02 21:53
정부가 1달 이상 대여하는 렌터카는 비영업용으로 간주하기로 법을 고쳐서 렌터카 업체가 부담하는 세금을 높였기 때문입니다.
차종별로 배기량 1천cc 모닝은 연간 자동차세가 3.4배, 1천600cc 아반떼는 6.8배, 2천cc 쏘나타는 9.5배나 오르게 됩니다.
렌터카 업계는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전체의 85%가 1개월 이상 이용자이기 때문에 업계 연간 납부 세액이 지금의 10배인 2천 100억 원에 이른 다는 겁니다.
업계는 결국 늘어나는 세 부담을 고객들에게 전가시킬 수 밖에 없다는 입장입니다.
몇 % 오르는것도 아니고 몇 배가 오른다니........
담배값 오르는것도 에라 씨발 올려라 넘어갔는데
내가 아무리 장기렌터카 이용자가 아니라지만 이건 진짜 크다........
영화 <TAZZA 2>(금칙어 ㅈㅅ) 에서 나왔던 장사장 대사가 생각나네.....

"이 마른오징어에서 액기스 나오는거.. 아세요?"









이정도면 증세정도가 아니라 정부를 상대로 소송도 가능한정도 아닌가..? 하긴 소송해봐야 이길리도 없겠다만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