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media/politics/newsview/20141202143308605
"회장님 통장에서 1억원이 증발되면 가만있겠습니까."(윤명희 새누리당 의원)
"저는 그런 사례가 없지만, 카드를 쓰면 가족에게 바로 연락이 간다. 텔레뱅킹으로 돈이 빠져나가면 가족이나 친척에게 메시지가 가는 시스템을 본인이 원하지 않은 것이다."(최원병 농협중앙회장)
현안 보고자로 참석한 김정식 농협상호금융 대표는 "고객 과실이 없는 신종 사기기법이면 보상하겠으나, 피해 원인이 밝혀지지 않는 경우 기존 유사사례 적용해 처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그러나 "신종기법은 아니라고 본다. 텔레뱅킹은 보안카드 없이는 이뤄질 수 없다"며 "자의든 고의든 부주의든 보안카드가
유출됐을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농협에 따르면 이번 예금인출 피해자는 인터넷뱅킹이나 스마트뱅킹에 가입하지 않았다.
윤명희 새누리당 의원은 "예금주 본인이 모르는 사이 돈이 증발됐다는데, 농협 은행은 고객에게 '안심하고 맡기세요'라고 말하지 않는가"라며 "은행이 잘못이 없다 하면 누가 안심하고 은행에 돈을 맡기겠나"라고 따져 물었다.
유승우 무소속 의원은 "농협이 입장을 바꿔놓고 보라"며 "피해자는 1억2000만원을 잃었고 마이너스 한도로 설정한 500만원까지 범인에게 빼앗겼는데, 농협은 피해자에게 500만원에 대한 대출 이자를 갚으라고 했다"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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